2008년 08월 05일
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파이널 테스트 후기
랄까... 오베 기다리기가 이렇게 힘든 게임은 또 처음.
디아블로2 이후 이렇게 생으로 날밤을 새게 만든 게임이 없었는데...
임자를 제대로 만났다... 랄까
현재 상태? 레이아 꼬리자르고 싶어서 반쯤 넋이 나가있음.
# by | 2008/08/05 12:28 | 트랙백 | 덧글(0)
랄까... 오베 기다리기가 이렇게 힘든 게임은 또 처음.
디아블로2 이후 이렇게 생으로 날밤을 새게 만든 게임이 없었는데...
임자를 제대로 만났다... 랄까
현재 상태? 레이아 꼬리자르고 싶어서 반쯤 넋이 나가있음.
# by | 2008/08/05 12:28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# by | 2008/07/28 23:06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-인덱스는 위키에서 발췌-
쥔장이 소지하고 있는 Flame Vein 앨범은 1999년에 첫 릴리즈된 것이 아닌,
2004년에 릴리즈된 배틀 크라이 추가판이다. (그래서 +1)
교보 핫트랙스에서 구입한 것으로 기억.
가장 좋아하는 곡은 추가된 배틀 크라이.
유리의 블루스(ガラスのブルース)는 한번 쯤은 들어볼 것을 추천.
아루에(アルエ)는 R.A.... Rei Ayanami다. 에바를 아시는 분이라면 가사를 보게되면 진탕 웃을지도 모르겠다.
# by | 2008/07/21 23:48 | 음악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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